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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의 영역/여럿이서 하는 게임

포켓몬 카드 게임 - 새로운 팩 출시

 

 1월 달에 연승 엠블렘까지 골드로 획득한 이후, 매일 접속해서 카드팩만 뜯는 나날이 지속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쥬피썬더를 마지막으로 관동 지방 151마리 포켓몬을 전부 모아서 이머시브 뮤 카드도 획득하였습니다. 성능은 도저히 쓸 수 없는 수준이라서 완벽한 관상용 카드더군요.

 

 동영상이 참 귀엽더군요. 그렇게 미수집 카드를 둘(괴력몬 EX, 개굴닌자)까지 줄여놓은 시점에서 새로운 확장팩이 나왔습니다. 조금 더 포인트를 모아서 피카츄 EX 이머시브를 얻으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새로운 확장팩인 디아루가 팩과 펄기아 팩을 뜯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디아루가 팩을 뜯었는데 디아루가 EX를 첫날에 뽑았고, 이머시브 버전도 다음날에 뽑아서 펄기아로 옮겨간 상황입니다. 가끔 변덕으로 디아루가 팩을 뜯었는데 왠지 다크라이 EX만 계속 나와서 다크라이 EX는 3장이 되어버렸죠. 처음에는 포푸니라 EX와 함께 포푸니라-다크라이 덱을 사용하려고 했는데 포푸니라 EX가 아니라 포푸니가 안나와서 지금은 또도가스-다크라이 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도가스 축 다크라이 EX덱, 뮤츠 팩 출신 또도가스가 한 장 밖에 없어서 환상섬 버전을 하나 섞었습니다. 지금 와서 뮤츠 팩을 까기도 싫어서 그냥 이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기존 갸라도스 덱에서 마나피 하나를 섞은 덱입니다. 마나피를 바로 잡아내지 못하면 갸라도스가 게임을 터뜨려서 초반에 많이 보이던 디아루가EX 덱 상대로 엄청 강해서 사용했습니다. 이미 아트 카드를 많이 모아놓은 덱이기도 하고요. 현재 모으지 못한 EX가 메가자리, 파치리스, 내룸벨트인데 빨리 모으고 피카츄 이머시브를 완성하러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