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와 같이 편의점 가니 보이길래 요즘 장안의 화제인 KBO 빵을 사보았습니다. 하나는 제가 응원하는 두산으로, 하나는 그나마 제일 맛있어 보이는 기아로 사왔습니다. 맛은 진짜 딱 편의점 빵 수준이었습니다. 이보다 맛 없으면 안 사먹을 수준이라고 표현하는 게 정확한 거 같네요. 띠부띠부 씰은 두산에서는 기아 최지민 선수가, 기아에서는 KT 고영표 선수가 나왔습니다. 이왕이면 두산 선수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아는 선수 하나는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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